No Discrimination in Education

Text Box: Confucius Humanitarianism

聞道會 靜坐 안내

공부자는,"하루 아침에 나에게 있는 道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후회치 않는다," 말씀하였습니다. 뜻은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의 도를 깨달은 순간에 생사를 초월하여 영생에 이를 있다는 뜻입니다. , 맹자는,"온갖 것이 모두 나에게 갖추어져 있으니, 자기를 반성하여 보아 지성스럽다면 이보다 행복한 일이 없다," 하였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느님이 주신 천성을 자신 안에서 찾아낼 것이지 바깥에 구하려는 것은 헛된 일이라는 뜻입니다.

 

정좌 [靜坐] 하여 문도를 하면 마음이 마치 면경지수[面鏡止水] 같은 경지에 이름에 비유할 있습니다. 지수는 마음이 고요한 같이 되려는 노력입니다. 면경은 거울을 닦는 것과 같은 것이니 닦으면 닦을 수록 밝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수는 자기의 마음 가운데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상태를 보이고, 거울은 점의 티끌도 없는 마음의 본체를 비추어 주는 것입니다.

 

문도하는 성례회에 참가하여 정좌를 하고 있는 동안에 음양의 신비한 힘에 의하여 속에 천성을 발견하고, 기울지도 않고, 모자람도 지나침도 없는 '중용[中庸]' 도심을 터득할 있습니다. 문도를 통하여 나도 너도, 선도 악도, 행도 불행도 없는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인류에 공통된 우주의식에 들어, 지성[至誠] 도심[道心] 들어갈 있습니다. 도심을 경험함으로서 보다 완전한 자기를 완성할 있습니다. 천성이란 어떤 것이겠습니까? 세계에서는 나타나지 않아도 보이고, 움직이지 않고도 변화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만사가 스스로 되는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도법에 의하여 스트레스, 디프레스, 비대증 같은 모든 고통 소위 문화병에서 해방 수도 있고, ,담배, 마약 같은 쾌락에서도 구원 있습니다.

 

도심이란 일상 생활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그것은 별다른 것이 아니고 평범한 일상의 마음입니다. 고단하면 쉬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 오면 자는 마음입니다. 도심이란 특별이 이것 저것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아도 자연히 발명이 되는 마음입니다. 무용가가 무심케 춤을 추고, 피아니스트가 무의식 중에 피아노를 치는 등은 예임에 불과합니다. 도심은 사람을 위하여 모든 일을 하여 줍니다. 도심을 한번 경험만 하면 그렇게 편리한 것은 없습니다. 도심은 극히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부르면 옵니다. 그러나 도심 경험을 가르치고 배울 수는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자신이 터득하는 방법을 배울 있습니다. 방법에 따라 지성으로 노력하면 결국 누구나 도심을 경험하여 얻을 있습니다. 그래서 성즉명 [誠卽明] 명즉성[明卽誠] 경지에 도달합니다. 언제 어데서나 '성즉명, 명즉성' 성언[聖言] 되풀이하면 경지를 경험하기 쉽습니 .

 

어떻게 문도회의 회원이 있습니까? 누구라도 회원이 있습니다. 각자의 이념, 사상, 종교, 성별, 인종의 차별 없이 회원이 있습니다. 아무 사양 없이 많은 친구들과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장소: Center for Confucian Science

Email:  thomaskang133@comcast.net

시간: 매토요일 오전 10 - 11.

易經 特別 講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