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Discrimination in Education

Text Box: Confucius Humanitarianism

한국을 사랑하시는 형제 여러분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소감:


한국에 와서 30년 이상 사업을 한 일본인 모모세 씨가 1997년에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한국이 죽어도 일본을 못 따라잡는 18가지 이유" 란 반일에 불타는 우리 동포를 위로하는 전후 최대 걸작을 써서 Bestseller 가 되었습니다.


상명대학 김경일 교수는 한때는 한권으로 읽는 사서삼경 을 써서 공자의 이름으로 호구도 하고 이름도 얻을 야심이었으나 이루지 못하고 공자에 원한을 품고 있던 중, 모모세씨의 책에 발상을 얻어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이 책을 썼다, 고 솔직히 그의 약바른 고백을 합니다. 그 책은 그 가치에 의하여가 아니라 그 책을 읽어보지도 않은 건달꾼들의 잡음으로 과연 Bestseller 가 되었습니다. 그 기쁨은 잠시고, 우리 나라의 속담에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는 말과 같이 될 것입니다. 17세기에 이탈리의 학자 GalileoCoppernicus의 지동설을 시인하였다는 이유로 종교재판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김교수도 한국식 종교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김교수는 자기 책 가운데 우리 동포를 '멍청이'라고 생각하고, 유교에서 나온 여러 가지 폐단, 바이러스가 한국 사회를 곪고 곪게 하고 썩을대로 썩게 한 것을 낱낱이 지적한 것은 좋은데 그것을 죄도 없는 공자에게 덮어씌웠으니 말씀입니다. 그 죄과는 치러야 할 것입니다. 왜 그 진짜 죄인들을 바로 지적 못한 것은 김교수의 무식의 양과 질에서 나왔습니다. 또 비겁한 탓입니다. 그런데 이 책의 인기는 뇌동비평의 가짜 유교도에 의한 것입니다. 그 책 중에서 가장 말썽이 된 것이 바로, '효도가 사람 잡는다' 하는 항목입니다. 이것이야 정말 이 책이 Bestseller가 될만한 걸작 부분 입니다. 이것은 누구의 외침입니까? 내용을 읽어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불효자식' 이 하는 소리로 단정한 것입니다. 부모를 모르는 불효 자식 김경일이 된 것입니다. 지금은 21세기의 첫걸음을 내디디려는 직전임을 모르고 이조왕조의 유교에 도취하여 현시의 모든 사회문제를 '충효'의 낡은 구호로 국민들을 속이려는 이들의 잠꼬대입니다. '효도가 사람 잡는다' 는 불효자식들의 외침이 아니고, 우리 늙은 부모님들이 이 낡은 사회를 향하여 하는 비통한 하소연이기도 합니다. 이제 한국 사회는 이 문제를 유교의 '충효' 란 개인주의적 이기주의적 성의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사회 전체와 국가의 문제입니다. 양반 샌님들이 늦게사 유복을 갖추고 나와서 문제를 혼동 시켜서는 안됩니다. 이것으로 김경일 교수를 종교재판에 부칠 수는 없습니다. 옥석을 구분하여야 합니다.


김교수가 한 공자에 대한 모독죄는 별도로 치러야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하여 '그들은 날선 칼로 공자를 베어 버렸고 메이지유신을 완성시켰다. 그리고 새로운 틀을 마련했다' - [이것은 김교수가 창조한 빨간 거짓말!!! 사실은 일본의 유교가 그 때부터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일본의 성공을 가져왔다!!!] - 하는 이 같은 엉터리 거짓말쟁이는 교단에서 물러가야 합니다. '종교재판'이 필요 없습니다.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의 이름으로 그 사람을 교단에서 축출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1999715[미국 워싱턴] 세계 도유교 홍도원장 강호석 박사.


E-mail: thomaskang133@comcast.net